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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성 프로필 OBS 기자 엠바고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룸

nonogun 2025. 7. 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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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 최한성 기자 논란 총정리: 신상 발언부터 대통령실 출입 금지까지 (2025년 7월 이슈)

OBS 최한성 기자가 대통령실 브리핑 현장에서 벌인 신상 발언 논란부터 징계, 비공개 일정 공개 사안까지의 전말을 정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77w0fEEzB0&ab_channel=%EC%B6%98%EC%B2%9CMBC%EB%89%B4%EC%8A%A4

 


🧑‍💼 OBS 최한성 기자, 그는 누구인가?

최한성 기자는 OBS 소속 정치부 기자로, 주로 대통령실 브리핑 현장을 커버하며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비공개 일정’에 대한 질문으로 인해 대통령실과 충돌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항목                  내용

이름 최한성
소속 OBS (대통령실 출입 기자)
활동 분야 정치부, 대통령실 브리핑 커버
주요 사건 비공개 일정 질문 논란, 대통령실 출입 금지 조치, 신상 발언 파문 (2025년 6~7월)

 


🔥 사건 요약

📍 1. 사건 발단 – 비공개 일정 언급

  • 2025년 6월 27일, 대통령실 브리핑 생중계 중
    최한성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과 언론사 대표의 비공개 저녁 만남에 대해 질문.
  • 해당 일정은 비공개였으며, 강유정 대변인은 “공개 자체가 금지된 일정”이라며 문제를 지적.

🔹 비공개 일정: 완전 비밀. 질문·언급 자체 금지
🔹 엠바고: 보도 시점만 제한. 일정 자체는 공개 가능
👉 최 기자는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 채 방송 중 질문을 시도.


📍 2. 대변인과의 충돌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질문 제지:
    “비공개 일정은 언급 자체가 안 된다”
  • 최 기자는 “기자도 국민이다”, “질문조차 못 하냐”며 생방송 중 맞대응
  • 이 발언이 퍼지며 온라인상에서 비판 여론 확산

📍 3. 징계 및 신상 발언 논란

  • OBS 측은 최한성 기자에 대해 인사 조치
    → 대통령실 출입 중단, 후임 기자 교체 예정
  • 2025년 7월 16일, 최 기자는 마지막 출입 날
    공식 브리핑 자리에서 자신의 억울함과 피해를 호소하는 신상 발언 시도

📌 발언 내용:

“대변인님 잘못된 발언으로 제가 사이버 폭력 당하고 있다”
“오늘이 제 마지막 출입이다. 인사 조치 받았다”

  • 이에 강 대변인: “여기는 신상 발언 자리 아니다. Q&A에 집중해달라” 공개 제지
  • 현장은 긴장감 고조, 해당 발언은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

 

https://www.youtube.com/shorts/8tStai5ZhE0

 


⚡ 대변인과의 공개 충돌

해당 질문 직후, 강유정 대변인은 즉각 제지에 나섰고, 최한성 기자는 “질문조차 못 하냐”, “기자도 국민이다”라는 발언으로 맞섰습니다.

이 장면은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되었고, 최한성 기자의 행동은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게 됩니다.


🚨 신상 발언과 징계… 브리핑장에서 벌어진 이례적 장면

2025년 7월 16일, 최한성 기자는 자신의 마지막 대통령실 출입 날, 공식 브리핑 현장에서 신상 발언을 시도합니다.

“대변인님의 발언으로 사이버 폭력을 당했습니다.”
“오늘이 제 마지막 출입입니다. 인사조치 받았습니다.”

이 장면은 많은 시청자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여기는 신상 발언 자리가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제지했으며, 브리핑 현장은 한때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 논란의 핵심 포인트

쟁점설명
비공개 일정 질문 브리핑 룸 규칙 위반. 질문 자체가 금지된 사안
언론 윤리 공적 질의응답 공간에서의 사적 하소연
엠바고 vs 비공개 구분 미흡 기자 기본 소양 부족 논란
외교 민감 발언 푸틴 전범 관련 질문 → 외교 파장 우려
사이버폭력 호소 본인의 SNS에서 억울함 호소, 법적 대응 예고
 

🎯 강유정 대변인의 대응

  • “비공개 일정은 질문 자체가 원천 금지된 사안입니다.”
  • “기자단에도 이미 안내됐던 내용입니다.”
  • “개인 신상 발언은 공적 브리핑에서 해서는 안 됩니다.”

 


📊 여론 반응: 최한성 기자를 보는 두 가지 시선

✅ 옹호 입장

  • “기자의 질문권 침해다.”
  •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소신 발언이다.”

❌ 비판 입장 (다수)

  • “최한성 기자는 기본도 모르고 생중계에서 감정 표출했다.”
  • “OBS는 출입기자 선정 기준을 다시 봐야 한다.”
  • “최한성 기자의 신상 발언은 부적절했다.”

🔍 여론 반응

입장요약
언론계 OBS 인사 관리 및 대통령실 출입기자 선정 기준 문제 제기
일부 대중 “국민 알 권리 억압”이라며 최 기자 옹호 의견도 있으나
대다수 반응 “기본 룰도 모르고 생중계에서 감정 표출은 부적절”
“기자 신뢰도 스스로 깎았다”는 비판적 시각 우세  

📌 정리: 최한성 기자 사건이 던지는 질문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언론과 정부 소통, 브리핑 룰 숙지, 기자 윤리의식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졌습니다.
최한성 기자가 언급한 사안은 한 명의 기자를 넘어 OBS 전체 신뢰도와 출입기자 자격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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